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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세 칼 라거펠트는 누구…샤넬 부흥 이끈 독일 출신 패션거장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사진=연합뉴스] 패션 디자이너 칼(카를) 라거펠트가 프랑스 근교 한 병원에서 19일(현지시간) 타계했다. 향년 85세. 전 세계 패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하나로 꼽히는 칼 라거펠트는 1933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14살이던 1952년 프랑스 파리로 이주해 1954년 국제양모사무국 콘테스트에서 코트 부문 1등을 수상하며 패션계에 입문했다. 1955년 피에르 발맹에서 수습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디자이너 활동을 시작했다. 1964년 끌로에의 수석 디자이너로 브랜드를 성공적
조현미 기자 2019-02-20 0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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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시험지 유출 강력 처벌…'SKY캐슬 방지法' 만든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SKY캐슬방지법'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서울대 의대를 인생 목표로 한 ‘예서’는 15년간 공부에만 매진했다. 고3이 된 예서 곁에는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 선생이 있었다. 김 선생은 본인이 이끈 학생을 줄줄이 서울대 의대에 보내지만 결국 한 가정을 파멸로 이끄는 인물. 서울대 의대 합격 비밀은 ‘시험지 유출’에 있었다. 김 선생은 ‘시험지 유출’을 통해 결국 예서를 전교 1등으로 만들게 되는데.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예서
신승훈 기자 2019-02-19 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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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개점휴업' 국회로 오는 '시한폭탄'…3월까지 탄력근로제 합의 가능할까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2019년 건설노동자 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탄력적 근로시간제(탄력근로제) 개편안 문제가 국회로 넘어오면서 사실상 개점휴업인 입법부도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국회에 주어진 시간은 '한 달' 정도다. 주 52시간제 계도 기간은 '다음 달 말'로 종료한다. '오는 3월'이 실타래처럼 꼬인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 여부를 결정짓는 골든타임인 셈이다. 그러나 입법부가
최신형 기자 2019-02-19 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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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음란물 차단 미흡’ 이석우 전 대표, 아청법 무죄…카카오는 위법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석우 전 카카오 대표가 1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6단독 오택원 판사는 이날 이 전 대표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2019.2.19 [사진=연합뉴스] 카카오그룹에서 유포된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차단하지 않아 다수에게 배포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이석우 전 카카오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 전 대표가 카카오그룹 내부 시스템
장은영 기자 2019-02-19 16: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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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가습기살균제 재조사, SK케미칼·애경산업 윗선으로
검찰이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유통한 SK케미칼(현 SK디스커버리)과 애경산업, 이마트 등을 지난달 15일 압수수색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애경산업 본사. [사진=연합뉴스]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재조사 중인 검찰이 SK케미칼(현 SK디스커버리)과 애경산업 실무진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후 경영진도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두 회사는 영국계 기업 옥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피해자를 낸 가습기 살균제인 ‘가습기 메이트’의 제조·판매업체다. 19일 검찰 등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
조현미 기자 2019-02-19 15: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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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손석희 의혹, 김웅 등 관련자 모두 조사할 것”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17일 새벽 2시 50분께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19시간가량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하기 위해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손석희 대표는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를 폭행한 의혹에 관한 조사를 받았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손석희 JTBC 대표이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는 물론 JTBC 직원 등 의혹 관련자를 모두 조사하기로 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김웅씨 폭행 의혹 등을 받는 손석희 대표를 직접 조사한 데 이어 김씨를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19일
조현미 기자 2019-02-19 11: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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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김은경 전 장관 출국금지
2018년 11월 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환경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김은경 장관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2018.11.9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게 출국금지 명령을 내렸다. 1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주진우)는 최근 김 전 장관에 대해 출국금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장관은 직권남용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14일 환경부 압수수색을 통해 ‘장관 보고용 폴더’에서 산하기관인 한국
장은영 기자 2019-02-19 11: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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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손혜원 부동산 투기 의혹’ 문화재청·목포시청 압수수색
1월 27일 오후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관광객들이 논란이 된 '손혜원 건물'의 위치를 찾고 있다. 2019.1.27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손혜원 의원의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투기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은 19일 오전 대전 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에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와 서류, 직원 휴대전화 등을 확보하고 있다. 검찰은 전남 목포 시청에서도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문화재청과 목포 시청의 자료들은 임의 제출을 받을 수
장은영 기자 2019-02-19 11: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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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교 '문재인=저딴 거'…한국당에선 이정도 막말은 약과?
과거 한 방송에 모태솔로로 출연한 김준교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아주경제 DB, 방송화면 캡처] 자유한국당의 새로운 수장을 뽑는 2·27 전당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당 분위기는 오히려 침몰하고 있다. 일부 구성원들이 흥행몰이를 위해 막말, 극우적 발언을 쏟아내며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19일에는 김준교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후보의 연설이 뒤늦게 화제가 됐다. 1982년생인 그는 서울과학고등학교와 카이스트 산업공학 학사를 졸업한 재원으로,
한지연 기자 2019-02-19 1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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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13시간 반 검찰 조사받고 귀가…“담담하다”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제기한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청와대가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한 사건의 피고발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수원지방검찰청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2.18 [사진=연합뉴스]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폭로한 김태우 전 수사관이 약 13시간에 걸친 2차 검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지난해 12월 19일 청와대로부터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당한 김 전 수사관은 지난 12일에 이어 피고발인 신분으로 두 번째
장은영 기자 2019-02-19 08: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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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구속·애나 출국정지’ 버닝썬 수사 속도…경찰 “승리도 필요시 조사”
빅뱅 승리. [아주경제 DB] 이른바 ‘승리클럽’으로 유명해진 서울 강남에 있는 클럽 버닝썬 수사에 속도가 붙고 있다. 버닝썬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클럽 직원이 구속된 데 이어 버닝썬 VIP 이용자들에게 마약을 공급한 의혹을 받는 중국인 여성 ‘애나’가 출국정지 조처됐다. 경찰은 버닝썬이 자신 소유라며 클럽을 홍보해온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승리에 대한 조사도 검토 중이다. 19일 법원과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버닝썬 직
조현미 기자 2019-0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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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성매매 사건은 무엇…가출 10대 청소년과 3차례 성매매
엠씨더맥스의 이수. [아주경제 DB] 가수 린(본명 이세진)이 남편인 그룹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본명 전광철)의 성매매 사건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 난무해 속상하다”고 밝혔다. 린은 지난 14일 이수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성매매 사건 비난글과 “(이수의 성매매) 상대가 6개월 동안이나 감금당했는데 (이수가) 그걸 알고도 모른척한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토로했다. 이수 성매매 사건은 지난 2009년 12월 경찰이 10대 가출 미성년자를 감금한 뒤 성매매를 강요한 일당을 적발하면서 알
조현미 기자 2019-0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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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경남 2곳, 달아오르는 4·3 재·보선…관전 포인트는
4·3 재·보궐선거의 막이 오름에 따라 여야 간 사활 건 승부가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앞으로 한 달 보름 뒤면 내년 총선의 향방을 미리 내다볼 수 있는 선거가 치러진다. 4·3 재·보궐 선거다. 21대 총선 풍향계인 4·3 재·보선은 집권 3년 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의 중간평가 및 제1야당 새 지도부의 첫 번째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여야 모두 사활 건 승부를 예고하는 이유다. 18일 현재 4·3 재·보선 지역은 2곳(경남 창원·성산, 경남 통영·고
최신형 기자 2019-02-18 18: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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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간 與 "서부경남 KTX 조기 착공·스마트산단 지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여권이 '부산·울산·경남(PK) 달래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18일 경남에서 '올해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서부 경남 남부내륙철도(KTX) 조기 착공 및 스마트산업단지 조성 지원을 약속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드루킹 댓글 공모' 의혹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PK 민심이 흉흉하다고 보고 '지역 맞춤형' 공약에 드라이브를 건 것으로 보인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예선정책협의
최신형 기자 2019-02-18 17: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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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국민 10명 중 5명 이상 "3·1절 특사, 정치인 포함 반대"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 3·1절 특별사면 여론조사 결과. [사진=리얼미터 ] 국민 10명 중 5명 이상은 '정치인을 포함'한 3·1절 특별사면(특사)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노종면의 더뉴스' 의뢰로 지난 15일 하루 동안 전국 성인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관련 여론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51.3%(매우 반대 25.2%, 반대하는 편 26.1%)는 "3·1절 특사에 정치인을 포함해선 안 된다&
최신형 기자 2019-02-18 16: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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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도박’ 슈, 징역6월·집행유예2년…“스스로 빠져나갈 수 없었다”
S.E.S 출신 방송인 슈가 18일 오후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상습 도박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은 상습도박 혐의로 기소된 슈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상습 도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38)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양철한)은 18일 오후 상습도박 혐의로 기소된 유씨의
장은영 기자 2019-02-18 16: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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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자가용 운전자, 무분별한 카풀로 택시 영업 침범 안 돼”
[사진=아이클릭아트] 자가용 운전자가 카풀(Carpool)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출퇴근 동선과 다른 손님을 태우고 돈을 받은 행위는 위법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자가용을 통한 유상 운송이 무분별하게 이뤄지면 택시업계의 영업 범위를 침해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4부(부장판사 이승영)는 운전자 A씨가 고양시장을 상대로 낸 운행정지 처분 취소 소송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앞서 A씨는 2017년 카풀 앱 ‘럭시’를 통해 두
장은영 기자 2019-02-18 15: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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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헌법재판관 후보에 김용헌·강신섭·황정근·황도수·김하열·전현정 추천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이 이끄는 '6기' 헌재 헌법재판관들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계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소득세법 위헌소원 등에 대한 심판을 시작하고 있다. 2018.11.29 [사진=연합뉴스] 대한변호사협회(이하 변협)는 18일 조용호(사법연수원 10기)·서기석(연수원 11기) 헌법재판관 후임으로 6명의 후보자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조·서 헌법재판관은 오는 4월 퇴임 예정이다. 변협에 따르면 후보 추천자는 김용헌(연수원 11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강신섭(연수원 13기) 법무법인 세
장은영 기자 2019-02-18 14: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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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버닝썬 마약공급 의혹 중국인 여성 ‘애나’ 출국정지
‘클럽 버닝썬 마약공급 의혹’을 받고있는 중국인 여성 ‘애나’가 지난 1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법무부가 서울 강남에 있는 클럽 버닝썬의 마약 공급책 의혹을 받는 중국인 여성 ‘애나’에 대한 출국정지 조처를 내렸다. 경찰은 애나를 재소환해 마약 관련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법무부는 클럽 버닝썬 영업직원(MD)이었던 중국인 여성 A씨에 대한 경찰의 출국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조현미 기자 2019-02-18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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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국민이 제 직속상관…앞으로는 국민께 보고하겠다”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제기한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청와대가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한 사건의 피고발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수원지방검찰청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2.18 [사진=연합뉴스]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전 수사관이 18일 “지금까지 공직생활을 하면서 직속상관에게 보고했지만 지금부터는 국민들께 보고하겠다”면서 “국민들이 제 직속상관”이라고 밝혔다. 김 전 수사관은
장은영 기자 2019-02-18 10:4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