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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황교안 “다시 하나 돼 위기 극복하자”
[연합뉴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3·1절을 맞아 “다시 우리 하나가 되어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황 대표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뜻깊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고난의 가시밭길을 걸었던 순국선열께 머리숙여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그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위대한 도전과 성취가 있었다”고 적었다. 황 대표는 “하지만 지금
김봉철 기자 2019-03-01 2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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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정훈 “내 아이면 양육 책임지겠다…김진아에 진심으로 사과”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된 방송인 김정훈. [사진=연합뉴스] 임신한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된 가수 출신 방송인 김정훈(39)이 “이번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소속사인 크리에이티브 광은 28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김정훈이 전 여자친구에게 임신 중인 아이가 본인 아이로 확인되면 양육의 모든 부분을 책임지겠다는 뜻을 수회 전달했지만 의견 차이로 원활한 대화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피소 배경을 설명하며 이같이 전했다. 김정훈은 잘못된 사실에 대한
조현미 기자 2019-03-01 00: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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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마약·성접대 의혹’ 승리, 활동 중단…YG “모든 스케줄 중단·수사엔 적극 협조”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 경영부터 성접대 논란 등 각종 구설에 휘말린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가 28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자진 출석,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9)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승리의 모든 스케줄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YG는 지난 28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앞으로 진행될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YG는 승리가 지난 27일
조현미 기자 2019-03-01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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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마약 간이검사 ‘음성’…최종결과 1~2주후 나와
강남의 유명클럽 '버닝썬' 경영부터 성접대 논란 등 각종 구설에 휘말린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가 28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자진 출석,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1차 마약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최종 검사 결과는 1~2주 후에 나올 예정이다. 1일 경찰과 승리 측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달 27일 자진 출석한 승리의 소변과 머리카락을 채취
조현미 기자 2019-03-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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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폭행 고소’ 프리랜서 기자 김웅, 오늘 아침 경찰 출석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17일 새벽 2시 50분께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19시간가량 경찰조사를 받고 귀가하기 위해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손석희 대표는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를 폭행한 의혹에 관한 조사를 받았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손석희 JTBC 대표이사를 폭행 혐의 등으로 고소한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49)가 오늘(1일) 아침에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아침 김웅씨를 소환해 조사한다. 김씨는 폭행치상·협박·명예훼손 혐의로 손석희 대표를 고소
조현미 기자 2019-03-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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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 불발…업계, 與 중재안 수용 안한 듯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회적대타협기구 회의에 더불어민주당 택시·카풀 태스크포스 위원장인 전현희 의원이 참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택시·카풀 상생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기구가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4차 회의를 열었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에 따라 대타협 기구의 합의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시한으로 제시한 ‘2월 말’을 넘기게 됐다. 대타협 기구는 다음 주 한 차례 더 회의를 열어 최종 합의를 시도할 계획이다. 민주당 택시·카풀 태
김봉철 기자 2019-02-28 18: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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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회담 결렬] 홍준표 “예상대로 세계 속인 쇼 불과”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식당에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2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것에 대해 “예상했던 대로 하노이 북핵회담도 (북한이) 세계를 속인 쇼에 불과했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도 부동산 거래하듯 블러핑(bluffing&m
김봉철 기자 2019-02-28 18: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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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당, 국회정상화 합의 실패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오른쪽)와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28일 국회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실을 찾아 국회정상화 등 현안을 논의한 뒤 보도진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여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28일 국회 정상화 방안을 놓고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실패했다. 다만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들 간에 실무 협의를 거쳐 향후 추가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나경원 자유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3월 임시국회 개최
김봉철 기자 2019-02-28 18: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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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회담 결렬] 경실련 “실망스럽지만 북·미 대화 계속돼야”
2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제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양국간 합의 불발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자회견 생중계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8일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성과 없이 종료된 데 대해 “실망스러운 결과지만 양국이 계속 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실련통일협회는 북·미의 베트남 하노이회담 결렬과 관련해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협회는 “북한 영변 핵시설 폐쇄와 종전선
조현미 기자 2019-02-28 17: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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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화물선, 부산 광안대교와 충돌…인명피해 없어
부산항 전경. [아주경제 DB] 28일 오후 4시 23분쯤 러시아 화물선이 부산 광안대교 하판을 들이받았다. 당시 러시아 화물선은 부산항을 출항하던 중으로, 화물선 선수에 있는 구조물이 다리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과 부산시설관리공단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현미 기자 2019-02-28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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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살인’ 김성수 동생 “살인공범 아냐” 주장
강서구 PC방 살인 피의자 김성수. [연합뉴스] 강서구 PC방 살인 피의자인 김성수 동생이 28일 처음으로 재판에 출석해 “살인을 공모하거나 가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성수(30) 동생 김모씨(28·남)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이환승)가 이날 심리한 강서구 PC방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김성수의 PC방 아르바이트생 폭행을 도운 혐의(공동폭행)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진 김씨의 변호인은 이날 “김성수 동생은 김성수와 범행을 공모하지 않았고, 폭행을
조현미 기자 2019-02-28 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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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들 폭행사망·사체은닉 엄마 징역 10년 확정
서울 서초동 대법원 전경. [아주경제 DB]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가방에 방치한 엄마에게 징역 10년이 확정됐다. 28일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홍모(40·)씨 상고심에서 징역 10년형 내리고 120시간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다이어트약 부작용으로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아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홍씨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하급심 판단을 그대로 확정했다. 홍씨는 지난해 1
조현미 기자 2019-02-28 16: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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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폭행혐의 고소’ 김웅, 내일 경찰 출석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지난 17일 새벽 2시 50분께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19시간 가량 경찰조사를 받고 귀가하기 위해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손석희 대표는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를 폭행한 의혹에 관한 조사를 받았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손석희 JTBC 대표이사를 폭행 혐의 등으로 고소한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49)가 다음 달 1일 경찰에 출석한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오전 김웅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김웅씨는 폭행치상·협박·명예훼손 혐의로 손석희 대표
조현미 기자 2019-02-28 16: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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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총 “유치원 개학 무기한 연기…에듀파인은 수용”
지난 25일 국회 앞에서 열린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총궐기대회에서 한유총 지역지회장들이 '전국 사립유치원 합동 분향소'에 헌화하는 퍼포먼스를 벌인 뒤 손팻말을 들고 정부의 유아교육정책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사립유치원 최대 단체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가 28일 “정부 입장에 변화가 있을 때까지 올해 유치원 개학을 무기한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한유총은 이날 서울 용산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 측에 끊임없이 대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이를 거
조현미 기자 2019-02-28 14: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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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 정동영 “핵심은 영변 핵시설 폐기…큰 틀서 합의됐을 것”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 중인 제2차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하노이 회담의 핵심은 영변 핵시설 폐기”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노이 선언에 영변 핵시설 폐기가 구체적으로 적시된다면 한반도 비핵화의 성공 기준점이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노무현 정부 시절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 대표는 “전날
김봉철 기자 2019-02-28 11: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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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최순실 헌법소원 오늘 결론
최순실. [연합뉴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조사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출범과 활동이 위헌이라며 최순실이 낸 헌법소원 결론이 28일 나온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후 2시 대심판정에서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 특별검사법’ 제3조 제2항과 제3항이 위헌이라며 최순실이 낸 헌법소원의 결정을 내린다. 최순실이 헌법소원을 낸 조항은 대통령이 특검 후보자 2명을 모두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에서 추천받게 규정한 것이다. 최순실은 지난 2017년 3월 이들 조항이
조현미 기자 2019-02-28 10: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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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성접대 의혹’ 승리 경찰 출석…마약검사용 소변·머리카락 제출
강남의 유명클럽 '버닝썬' 경영부터 성접대 논란 등 각종 구설에 휘말린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가 28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마약 투약·성접대 의혹 등을 받는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27일 경찰에 출석해 마약검사용 소변과 머리카락 등을 제출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접대 의혹 등을 받는 승리를 27일 오후 9시쯤
조현미 기자 2019-02-28 09: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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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 의혹' 승리 경찰 출석…8시간30분 밤샘조사 뒤 귀가
강남의 유명클럽 '버닝썬' 경영부터 성접대 논란 등 각종 구설에 휘말린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가 28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자진출석,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성접대 의혹 등을 받는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27일 경찰에 출석해 8시간30분간 조사를 받고 28일 새벽 귀가했다. 클럽 버닝썬 운영자였던 승리는 최근 해외 투자자 성접대에 이어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날 오후 9시쯤부터
조현미 기자 2019-02-28 08: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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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성접대 의혹’ 승리 경찰 출석…“마약검사 포함 성실히 조사받겠다”
강남의 유명클럽 ‘버닝썬’ 경영부터 성접대 논란 등 각종 구설에 휘말린 빅뱅의 승리가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자진출석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해외 투자자 성접대에 이어 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클럽 버닝썬 전 운영자인 그룹 빅뱅의 승리(29·본명 이승현)가 27일 경찰에 자진출석했다. 승리는 이날 오후 9시 1분쯤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했다. 검은 정장 차림으로 출석한 승리는 굳은 표정으로 “하루빨리 모든 의혹의 진상이 규명되도록
조현미 기자·안효건 인턴기자  2019-02-28 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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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27 전대] 정미경·김순례·신보라 당 지도부 입성…보수정당 첫 ‘여성 트로이카’ 시대
2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선출된 김광림(왼쪽부터), 김순례, 조경태, 정미경 위원이 두 손을 번쩍 들고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정미경·김순례 최고위원과 신보라 청년 최고위원이 당선되면서 ‘여성 전성시대’를 열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단일지도체제 이후 보수 야당에서 여성 최고위원이 세 명이나 탄생한 것은 처음이다. 특히 당연직 당 지도부이자, 제1야당의 원내사령탑인 나경원 원내대표까지 더하면 남
고양(경기)=김봉철 기자 2019-02-28 00:3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