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oCL7ZWc6rWt64u5ICLsnbTtlbTssKwsIO2YhOyLpOuPhO2UvCDsoJXrj4Qg64SY7Ja04oCm7J6l6riw7KeR6raMICfslbzsmpUnIg==
한국당 "이해찬, 현실도피 정도 넘어…장기집권 '야욕'"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이 13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민생경제 해법제시를 기대했던 국민들께 '장기집권 야욕'으로 답했다"고 혹평했다.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은 이날 청와대 국회 거수기임을 자인한 꼴이 됐다"며 "국민들께서는 이제 민주당이 결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넘어버린 것이라 생각할 수밖에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 윤 수석대변인
김도형 기자 2019-01-13 14:18:22
7J207ZW07LCsIOKAnOKAmO2VnOuwmOuPhCDsg4ggMTAw64WEIOychOybkO2ajOKAmSDrp4zrk6TslrQg7ZWc67CY64+EIO2Pie2ZlMK36rK97KCcIOykgOu5hO2VoCDqsoPigJ0=
이해찬 “‘한반도 새 100년 위원회’ 만들어 한반도 평화·경제 준비할 것”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8일 오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한반도평화 관련 위원회 연석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한반도의 새로운 평화와 경제를 논의할 ‘한반도 새 100년 위원회’를 신설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0년의 굴곡된 역사가 우리에게 말해주듯이 평화는 준비한 사회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장은영 기자 2019-01-13 11:00:00
4oCLIuq1reygleuGjeuLqCDtlbXsi6zrtoDsl63snpAi4oCm7Zmp6rWQ7JWIIO2VnOq1reuLuSDsnoXri7nsl5Ag7Jes7JW8IOu5hO2MkCAn67SH66y8Jw==
"국정농단 핵심부역자"…황교안 한국당 입당에 여야 비판 '봇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열린 제48회 극동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에 입당하겠단 의사를 밝히면서 12일 여야 정치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은 황 전 총리가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부역자'라며 비판을 했다. 당사자인 한국당은 이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일부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앞
김도형 기자 2019-01-12 17:37:37
4oCLIuu2iO2Wie2VnCDrjIDthrXroLkg7JWF7Iic7ZmYIOuztOqzoCDsi7bsp4Ag7JWK7JWEIuKApidZUyDssKjrgqgnIOq5gO2YhOyyoCDrr7zso7zri7kg7YOI64u5
"불행한 대통령 악순환 보고 싶지 않아"…'YS 차남' 김현철 민주당 탈당
[사진=김현철 김영삼 민주센터 상임이사 페이스북]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가 12일 더불어민주당 탈당 의사를 밝혔다. 지난 대선을 앞두고 상도동계 인사들과 민주당에 입당한 김현철씨는 이날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비판하는 글을 통해 탈당 의사를 드러냈다. 김현철 상임이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부족한 저는 더 이상 현 정부의 정책과 방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짧은 민주당 생활을 접고자 한다"고 적었다. 김 상임이사는 "부디 국
김도형 기자 2019-01-12 17:10:47
4oCL7Zmp6rWQ7JWIIO2VnOq1reuLuSDsnoXri7ntgqTroZzigKbmnLQg7YOE7ZW1IOuFvOuegCDsnqzsoJDtmZTrkKAg65Ov
황교안 한국당 입당키로…朴 탄핵 논란 재점화될 듯
황교안 전 국무총리 [사진=연합뉴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에 입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둘러싼 논란도 재점화될 조짐이다. 황 전 총리는 박근혜 정권에서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지냈고, 박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엔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다. 12일 범여권에선 황 전 총리가 박 전 대통령의 실정에 책임이 있다고 공세를 펴고 있고, 한국당 내 잔류파 일각에서도 '그 동안 뭘했느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
김도형 기자 2019-01-12 16:00:00
4oCL7Zmp6rWQ7JWIIO2VnOq1reuLuSDsnoXri7ntgqTroZzigKbsi6zsnqzssqAgIuuwleq3vO2YnCDtg4TtlbUg64u57ZWgIOuVjCDrrZgg7ZaI64KYIg==
황교안 한국당 입당키로…심재철 "박근혜 탄핵 당할 때 뭘 했나"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연합뉴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에 입당키로 하면서 전당대회 주자들의 견제가 시작되고 있다. 비박계-잔류파로 분류되는 심재철 의원은 12일 입장문을 내고 "박근혜 정권의 최대 수혜자인 황교안 전 총리는 박 전 대통령이 공격 당하고 탄핵소추 당할 때까지 어디서 무엇을 했느냐"고 물었다. 심 의원은 "정권의 2인자로서 박 전 대통령의 비극을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서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고 보수우파를 말살해 나갈 때
김도형 기자 2019-01-12 15:12:52
4oCL7Zmp6rWQ7JWIIO2VnOq1reuLuSDsnoXri7ntgqTroZzigKbquYDsp4Ttg5wgIuyEoOyImOuBvOumrCDqsr3sn4HtlbTrs7TsnpAi
황교안 한국당 입당키로…김진태 "선수끼리 경쟁해보자"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열린 제48회 극동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며 오는 2월 27일 예정된 전당대회 주자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친박계 주자로 평가받는 김진태 의원은 공개적으로 환영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김용태 사무총장에 따르면 황 전 총리는 지난 11일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먼저 연락을 취해 한국당에 입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입당의 시점을 고려했을 때 전당대회 출마가
김도형 기자 2019-01-12 15:07:25
64W47JiB66+8LCDsl6zslbwg7KeA64+E67aAIOyYiOuwqS4uLiLshozthrUg6rCV7ZmU7ZWgIOqygyI=
노영민, 여야 지도부 예방..."소통 강화할 것"
노영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를 예방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11일 국회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대표를 만나 소통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오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노 실장을 만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을 지내신 만큼 경제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가져 든든하다”며 “어제 대통령 신년회견을 보면 경제에 상당히 무게를 두고 있는데, 경제문제
신승훈 기자 2019-01-11 18:14:30
6rmA67OR7KSAIOKAnOyyreyZgOuMgCDsiqTsiqTroZwg6rCA7Kec64m07IqkIOynhOybkOyngCDslYTri4zsp4Ag7IOd6rCB7ZW0IOu0kOyVvOKAnQ==
김병준 “청와대 스스로 가짜뉴스 진원지 아닌지 생각해 봐야”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1일 “올해 첫 국무회의에서 소위 ‘가짜뉴스’ 이야기가 나왔다고 한다”며 “남 탓할 일이 아니다. 대통령과 청와대는 스스로 가짜뉴스 진원지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와대에서 참모들이 대통령에게 제대로 보고하고 있는 건지 ‘맛있는 정보만 골라서 보고하는 건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rdq
신승훈 기자 2019-01-11 17:44:41
4oCL7Jyk7IOB7ZiEICLslpHsirntg5wg6rKA7LCwIOy2nOyEneKApuuyley5mCDsg4Hsp5Xrp4jsoIAg7IiY7IKs7Iuk66GcIg==
윤상현 "양승태 검찰 출석…법치 상징마저 수사실로"
국회 외교통상위원회의 22일(현지시간) 주중대사관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윤상현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11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검찰 출석에 대해 "이제 법치의 상징마저 검찰 수사실로 불러가는 세상이 됐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법 앞에 세운 것은 정치다. 정치 만능주의가 창궐하고 무소불위의 권력 행사가 횡행하는 지금 법치가 무슨 수로 정치적 공격에 맞설 수 있겠느냐"고 했다. 윤 의원
김도형 기자 2019-01-11 17:18:33
4oCL7IaQ7ZWZ6recLCDrhbjsmIHrr7wg66eM64KYICLmlocsIOuwpSDrqLnsnpDqs6Drj4Qg7JWIIO2VtCI=
손학규, 노영민 만나 "文, 밥 먹자고도 안 해"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1일 오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예방을 온 노영민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1일 국회를 예방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뼈 있는 말을 주고 받았다. 손 대표는 이날 강기정 정무수석, 복기왕 정무비서관과 함께 찾아온 노 비서실장을 향해 "대통령이 국정 문제에 대해 '당 대표를 모시고 말씀을 들어야겠다. 쓴 국물이라도, 밥이라도 한 끼 먹자'는 말씀도 없고, 생각도
김도형 기자 2019-01-11 16:43:24
4oCL7IaQ7Zic7JuQICLsoITrqoXqt5wg64aU7KO866m0IOqxsOumrOuhnCDrgpjshKQg6rKD4oCm64W47YOc6rCVIOuvv+yWtOuztOqyoOuLpCI=
손혜원 "전명규 놔주면 거리로 나설 것…노태강 믿어보겠다"
[사진=연합뉴스 ]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조재범과 전명규의 범죄행위가 얼마나 추악하고 뿌리깊은지, 이미 선수들의 피맺힌 제보를 받아 국정감사 현장에서까지 낱낱이 보여줬음에도, 문체부도, 한체대도, 정부도, 검찰도, 모두 그들의 외침을 못 들은 채 외면했다"며 "그 누구도 홀로 남겨진 심석희를 보호해주지 않았다"고 했다. 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번에도 전명규를 놓아주고 한체대 적폐를 못 본 채 넘어
김도형 기자 2019-01-11 15:21:27
7J207Ja47KO8ICLquYDsmIjroLkg6riw7J6QLCDrgqDsubTroZzsmrQg7ZW17IusIOywjOultOq4sOKApuaWhywg6rK97KCc64qUIOuwlOuztOyXkCDqsIDquYzsm4wi
이언주 "김예령 기자, 날카로운 핵심 찌르기…文, 경제는 바보에 가까워"
[사진=방송 화면 캡처]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의 날카로운 핵심 찌르기에 빵 터졌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른바 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 질문을 한 김예령 기자를 언급하며 "짧은 질문이지만 많은 국민들이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한 한 마디였다"고 했다. 이 의원은 "질문에 대한 문 대통령의 대답은 가관이었다"며 "정말 소득주도성장이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 중산층 몰락시키고
김도형 기자 2019-01-11 14:33:04
4oCLJzQyNuydvCDqtbTrmp0g64aN7ISxJyDtjIzsnbjthY0g64W47IKsIO2YkeyDgSDtg4DqsrDigKbsoJXsnZjri7kgIuuFuOuPmeyhtOykkeyCrO2ajCDsi5zsnpHrkJjquLgi
'426일 굴뚝 농성' 파인텍 노사 협상 타결…정의당 "노동존중사회 시작되길"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차광호 금속노조 파인텍지회장(왼쪽)이 합의서 작성 이후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426일간 굴뚝 농성을 이어간 파인텍 노동자들이 11일 사측과 교섭에 합의한 가운데 정의당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최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파인텍 노사 합의를 기점으로 촛불정부에 걸맞은 노동존중사회가 시작되길 바란다"며 "노동자가 1년이 넘도록 목숨을 내걸고 극한의 상황에서 목소리를 내야만 합의할 수 있었던 현실을 정치권 모두가 깊이 반성해야
김도형 기자 2019-01-11 14:14:50
7KO87Zi47JiBIOKAnOyyreyZgOuMgCwg64yA67KV7JuQ6rO8IOydgOuwgO2VmOqyjCDrgrTthrXtlojri6TripQg7J2Y7IusIOyngOyauCDsiJgg7JeG7Ja04oCd
주호영 “청와대, 대법원과 은밀하게 내통했다는 의심 지울 수 없어”
사법 난국 규탄 기자회견하는 주호영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자유한국당 주호영 의원이 19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사법난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문재인 정권 사법장악 저지 및 사법부 독립수호 특별위원회’ 위원장 맡은 주호영 의원은 “청와대와 김명수 대법원 은밀하게 내통했다는 의심 지울 수 없다”고 비판했다. 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당 원내대책위-연석회의에서 주 의원은 “청와대 법무비서관으로 김명수 대법원장의 배석판사 출신이 김
신승훈 기자 2019-01-11 10:51:32
4oCL6rmA6rSA7JiBLCDslpHsirntg5wg6rKA7LCwIOy2nOyEneyXkCAi7LGF7J6E7KeIIOydvCDsnojri6TrqbQg7LGF7J6E7KC47JW8Ig==
김관영, 양승태 검찰 출석에 "책임질 일 있다면 책임져야"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제30차 원내정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1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검찰 소환 조사와 관련, "사법농단의 진실이 제대로 규명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헌정사상 최초로 전직 대법원장, 사법부의 수장이 검찰에 소환되는 대단히 불행한 일이 있다.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
김도형 기자 2019-01-11 10:40:41
67CV7KO866+8IOKAnOyWkeyKue2DnCDrjIDrspUg7JWeIOuwnO2RnCwg7Ja17Jq47ZWY64uoIOuplOyLnOyngCDsoITri6wg7JyE7ZWcIOqyg+KAnQ==
박주민 “양승태 대법 앞 발표, 억울하단 메시지 전달 위한 것”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1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이날 검찰 조사 전 대법원 앞에서 입장 발표를 한 것에 대해 “법원 내부에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은 억울하다든지 또는 본인이 재판을 받게 될 경우 여러 가지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
장은영 기자 2019-01-11 10:28:15
4oCL64KY6rK97JuQLCDslpHsirntg5wg6rKA7LCwIOy2nOuRkOyXkCAi7JaR7Iq57YOcIOunjOydmCDsnpjrqrvsnbjqsIA/IOyCrOuyleu2gCDsoJXsuZjtmZQg7Iuc64KY66as7JikIg==
나경원, 양승태 검찰 출두에 "양승태 만의 잘못인가? 사법부 정치화 시나리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위와 문재인 정권의 사법장악 저지 및 사법부 독립수호 특별위원회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검찰 출석과 관련, "정의의 최후 보루라고 하는 사법부가 오늘같은 모습을 보이게 된 것이 과연 전임 대법원장 사법부만의 잘못인가? 전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문재인 정권 사법장악 저지 비상대책회의'에서 &q
김도형 기자 2019-01-11 10:12:29
4oCL7IaQ7ZWZ6recLCDquYDsmIjroLkg6riw7J6QIOuFvOuegCDqsIDshLjigKYi7ZWo6ruYIOyemCDsgqzripQg64KY6528IOydtOufsCDqsowg7JWE64OQIg==
손학규, 김예령 기자 논란 가세…"함께 잘 사는 나라 이런 게 아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경제에 대한 자신감의 근거가 뭐냐'고 질문한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의 질문을 언급, "대통령의 철학은 변하지 않았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게 김예령 기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라고 말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소득주도성장은 한 번 밖에 언급하지 않았지만 내용이 변한 게 아니"라며 이렇게
김도형 기자 2019-01-11 10:02:29
W+yYpOuKmOydmCDqta3tmowg7J287KCVKDEx7J28KV0g7J207ZW07LCswrfquYDrs5HspIDCt+yGkO2Vmeq3nMK37KCV64+Z7JiBwrfsnbTsoJXrr7gg65OxIOyngOuPhOu2gCDsooXtlak=
[오늘의 국회 일정(11일)] 이해찬·김병준·손학규·정동영·이정미 등 지도부 종합
국회 [사진=아이클릭아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09:30 국민과 더불어 '믿고 맡길 유치원' 현장최고위원회의(서울 구로구 혜원유치원 지층 체육실) 10:20 유치원 아이들과의 만남(혜원유치원 1층 사랑가득반) 14:30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정무수석 예방(본청 당대표회의실) -홍영표 원내대표 09:30 국민과 더불어 '믿고 맡길 유치원' 현장최고위원회의 10:20 유치원 아이들과의 만남 16:10 연합뉴스TV '뉴스 1번지' 생방송 출연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통상업무
신승훈 기자 2019-01-11 09: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