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 ‘올해의 해외업무분야 로펌’ 등 6개 부문 수상

법률 전문매체 ALB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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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로고]

법무법인 태평양이 톰슨로이터가 발간하는 아시아지역 유력 법률 전문매체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가 선정한 ‘올해의 해외업무분야 로펌(Overseas Practice Law Firm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태평양의 신희강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가 올해 가장 의미 있는 ‘딜’들을 활발하게 수행한 변호사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딜메이커’(Dealmaker of the Year)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태평양은 지난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리젠시 룸에서 열린 ‘2017 ALB 코리아 로 어워즈(ALB Korea Law Awards 2017)’에서 타 로펌들과 쟁쟁한 경쟁 끝에 △올해의 해외업무 분야 로펌 △올해의 국제중재 분야 로펌 △올해의 한국딜 △올해의 딜메이커(신희강 변호사) △올해의 주식시장딜 △올해의 TMT딜 등 총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5회째가 된 ‘ALB 코리아 로 어워즈’는 약 30명 정도의 법학대학, 사내변호사, 로펌, 법률 협회 또는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비공개 심사위원단이 총 34개의 부문에 오른 후보들을 평가해오고 있다.

태평양은 지난 3년 간 활발히 두바이, 베트남, 홍콩, 미얀마 양곤에 5개의 해외사무소를 개소하며 해외사무소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태평양이 ‘올해의 해외업무분야 로펌’ 선정된 것은 해외사무소가 가시적 성과를 내며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삼성바이로직스 IPO, 두산밥켓 IPO, 셀트리온 헬스케어 IPO 등 수상후보로 오른 굵직한 IPO 거래를 자문하며 올해의 딜메이커에 선정된 신희강 변호사는 “태평양은 중요하고 난이도가 높은 국내 IPO 자문업무와 자본시장 관련 자문업무를 선도하고 있다”면서 “함께 업무를 처리한 동료 변호사들과 태평양을 믿고 자문을 의뢰해 준 고객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