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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국회3컷] ‘송·김·이’ 당권 잰걸음, 국가주의 논란 김병준, 상승세 정의당
사상 최악의 폭염이 덮친 8월 첫째 주, 예비경선을 통과한 송영길·김진표·이해찬(기호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당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였다.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연일 ‘국가주의’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정의당은 고(故) 노회찬 전 원내대표를 잃은 슬픔을 극복하고 있는 가운데 정당 지지율이 또 상승했다. (위)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 (가운데) 이해찬 당대표 후보 (아래) 송영길 당대표 후보가 1일 부산에서 열린 출마선언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손인해·장은영 기자 2018-08-0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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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국회3컷] 문희상·김병준·이해찬…‘盧의 남자들’ 전면에
제70주년 제헌절이 있었던 7월 셋째 주 국회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람들이 다시 전면에 등장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던 문희상 국회의장, 노무현 정부 정책실장이었던 김병준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그리고 노무현 정부의 국무총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의원까지. 지금은 각자 다른 위치에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정치를 펼칠지 주목된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17일 오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제70주년 제헌절 경축식 사전 환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7.17 [국회사진기자단=연합뉴스] ◆2
장은영 기자 2018-07-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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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국회3컷] '2선 후퇴' 洪-安, 난장판 한국당 의총, '규제 개혁' 민주
지방선거 패장,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7월 둘째 주 2선으로 후퇴했다. 홍 전 대표는 미국으로 출국했고, 안 전 후보는 정치 일선 후퇴를 천명했다. 안 전 후보는 곧 독일로 향할 예정이다. 홍 전 대표의 사퇴 이후 한국당 당권을 둘러싼 갈등은 점차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고, 김 권한대행은 이에 강경하게 맞서고 있다. 보수야권이 지리멸렬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침체하는 경제 문제를 해결
김도형 기자 2018-07-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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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국회3컷] 부엉이 그리고 특수활동비
7월 첫째 주, 국회는 ‘부엉이’와 특수활동비 논란으로 뜨거웠다. 일명 ‘부엉이’는 더불어민주당 내 친문재인계 의원들 모임의 명칭이다. 계파정치라는 비판에 결국 부엉이 모임은 해체됐다. 또 국회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의 특수활동비 내역을 참여연대를 통해 공개했다. 여야는 특활비를 투명하게 사용해야 한다며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강병원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기자회견실 앞 맨바닥에 앉아 기자들과 시선을 맞춘 백브리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전해철·전재수
장은영 기자 2018-07-07 08: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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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회 3컷] 막내린 '3김시대'·제3당 원내 사령탑 김관영·비대위 만드는 한국당
6월 마지막 주 정치권은 슬픔에 잠겼다. 정치계 큰 어른인 김종필(JP) 전 국무총리가 향년 92세 나이로 타계했다. 5일에 걸쳐 각계각층 인사가 조문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6·13 지방선거 이후 후폭풍을 겪던 야당은 재정비에 나섰다. 바른미래당은 김관영 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했고, 자유한국당은 혁신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27일 오전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이 엄수되고 있다. 2018.6.27 [사진공동취재단] ◆ ‘영원한 2인자’ JP, 영원히 잠들다
장은영 기자 2018-06-3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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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국회3컷] 중구난방 한국·우왕좌왕 민주·설상가상 국회
6·13 지방선거가 끝난 6월 셋째 주, 여야는 저마다 분주했다. 선거에서 참패한 자유한국당은 내홍을 수습하려 하고 있지만 계파 싸움만 깊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달부터 시행되는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제도에 대한 경영계 반발로 '6개월 계도기간'이라는 카드를 꺼냈다. 한편 국회는 검찰 개혁을 위한 오랜 숙제인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안'을 받았다.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참석한 의원들이 굳은 표정으로 앉아 있다. [사진=연합뉴
장은영 기자 2018-06-2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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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회 3컷] 잔칫집 민주당·초상집 한국당·새 식구 12명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있었던 6월 둘째 주, 국회는 희비가 극명히 엇갈렸다. 17곳 광역단체장 중 14곳에서 당선자를 낸 민주당은 그야말로 잔칫집이었다. 반면 대구·경북, 단 두 곳만 가까스로 지킨 자유한국당은 초상집 분위기였다. 국회는 재보선을 통해 당선된 12명의 의원을 새로운 식구로 맞게 됐다. 이로써 300개 의석을 가득 채우게 됐다. 추미애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의원들이 13일 저녁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손을 맞잡아 들고 승리의 인사
장은영 기자 2018-06-16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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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회 3컷] 홍준표 패싱·용산 달려간 서울시장 후보들·노회찬 솔선수범
6월 첫째 주, 국회는 텅 빈 모습이었다. 다음 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를 위해 후보는 물론 정치인 전부가 방방곡곡을 다니며 유세를 펼쳤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두가 선거 유세로 분주한 가운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돌연 유세 중단을 선언했다. 가슴을 쓸어내린 일도 있었다. 지난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건물이 갑자기 붕괴됐다. 서울시장 후보들은 유세를 중단하고 즉각 붕괴 현장을 찾았다. 또 지난달 말 공동 교섭단체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첫 원내대표로서 임기를 마친 노회찬 정의당 원
장은영 기자 2018-06-08 14: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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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정부, 여당 홍보하고 있다…공직선거법 위반"
[사진=연합] 자유한국당 홍보본부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홍보하고 있다고 4일 주장했다. 한국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정부부처 기관과 지방의회가 경쟁하듯 대대적으로 민주당을 연상시키는 문구와 숫자를 홍보하고 있다"며 "정부부처는 어색할 정도로 ‘더’를 강조하고, 집권여당 기호인 ‘1’을 노골적으로 강조한 홍보물을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당은 가령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이
강정숙 기자 2018-06-04 2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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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회 3컷]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임기 마친 '미스터 스마일'-국회 개원 70돌
5월 다섯째 주, 국회 3컷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와 임기를 마친 '미스터 스마일' 정세균 전 국회의장, 개원 70돌을 맞은 국회다.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360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가결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달 28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정기상여금 25% 초과분(올해 기준 39만3000원), 복리후생비 7% 초과분(11만원)을 최저임금에 포함하는 내용이다. 올해 최저임금은 2017년
김도형 기자 2018-06-01 20: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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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흡연율 과소추정 돼…사회적 인식 바꿔야”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여성 흡연, 어떻게 줄일 것인가'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장은영 기자] 여성을 위한 금연 정책이 마련되기 위해서는 현재 실제보다 과소 추정되고 있는 여성 흡연율부터 제대로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 탓에 여성들이 흡연 사실을 밝히지 않고 있다는 분석 때문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흡연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여성에 특화된 금연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1일 오후 국회 의원
장은영 기자 2018-05-31 2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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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1시간 찬반 토론 끝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법' 통과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의 일정 부분을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28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를 포함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의당과 민주평화당 등 일부 의원은 개정안이 "줬다 뺏는 최저임금법"라며 부결을 호소했지만, 끝내 통과를 막진 못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최저임금 대비 정기상여금 25% 초과분(올해 기준 39만 3000원)과 복리후생비 7% 초과분(1
손인해 기자 2018-05-28 19: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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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법 개정안 '상여금 포함' 본회의서 막판 진통 예고
지난 24일 오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 개헌안이 상정돼 이낙연 총리가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회가 28일 5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최저임금법 개정안'과 '물관리일원화 관련 3법'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다만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 일부를 포함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은 이정미 정의당 의원 등 일부 의원이 반대하고 있어 끝까지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세균 국회의장은 28일 오후 2시 본회의를 소집해 이날 오전 예정된 법
손인해 기자 2018-05-27 18: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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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회 3컷] 하나된 국회-맞잡은 두손-뛰는 추미애
5월 넷째 주, 국회 3컷은 하나된 국회, 맞잡은 두 손, 뛰는 추미애다.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 국회에선 문재인 대통령 개헌안 투표가 불성립되는 등 여야 갈등이 심각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소속 홍문종·염동열 의원 체포동의안 표결에 있어선 여야가 하나 된 모습을 보였다. 지난 21일 열린 본회의에서 두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상정됐다. 홍 의원 체포동의안은 275명 가운데 찬성 129표, 반대 141표, 기권 2표, 무효 3표로 부결됐다. 염 의원 체포동의안도 찬성 98표, 반대 172표, 기권 1표,
김도형 기자 2018-05-2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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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는 지금]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 또 결렬…'정기상여금 포함' 이견 못 좁혀
지난 21일 국회에서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에서 임이자 소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지난 3월부터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을 논의해왔으나, 최대 쟁점인 '상여금 포함' 여부를 놓고 좀처럼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환노위는 전날 오후부터 22일 새벽까지 약 11시간 동안 고용노동소위원회를 열어 논의했지만 합의에 실패했다. 환노위는 24일 밤 9시 다시 논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최저임금 산입범위
손인해 기자 2018-05-22 18: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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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원랜드 채용 청탁' 권성동 의원 구속영장 청구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19일 강원랜드 채용 과정에서 부정한 청탁을 한 의혹을 받아온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 수사단은 이날 업무방해, 제3자 뇌물수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권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강릉이 지역구인 권 의원은 2013년 11월 자신의 비서관을 채용하도록 강원랜드에 압력을 행사한 의혹으로 지난해부터 검찰 수사를 받아왔다.
강정숙 기자 2018-05-19 11: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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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회 3컷] 정세균의 손-김성태의 배-홍영표의 어깨
5월 둘째 주 국회는 그야말로 다이내믹(Dynamic) 했다. 여야가 끝내 국회 정상화 합의에 실패하면서 정세균 국회의장은 2주간 예정된 해외 순방을 전격 취소했다. 또 노숙 단식농성을 이어가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결국 구급차에 실려 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되면서 국회 정상화의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 8일 오전 국회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국회의장,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서 원내대표들이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 더불어민
장은영 기자 2018-05-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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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회 3컷] 공천 난동·노숙 단식·알뜰 선거
[편집자 주] 매일매일 급박하게 돌아가는 국회. 300여 명의 국회의원과 5개 정당이 모여 있는 국회는 그만큼 다양한 일들이 벌어진다.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탓에 놓치고 지나가는 일들도 많다. 아주경제는 매주 '이번 주 국회 3컷'을 선정해 한 주 간 일어났던 일들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사진·동영상 촬영=서민지 기자] 김태균·김찬곤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2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 앞에서 중구청장 전략공천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
장은영 기자 2018-05-0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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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위 소위, 최저임금위 공익위원 의견청취…양측 평행선
국회 환노위[사진=연합뉴스] 최저임금 개정안의 핵심 쟁점인 산입범위를 두고 노·사간 이견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환경노동위원회는 고용노동소위원회를 열고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로부터 저임금법 개정안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최저임금위는 앞서 지난 달 7일까지 노동계와 재계 등 이해당사자들과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조정하는 문제를 놓고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실패하고 공을 국회로 넘겼다. 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소위에는 어수봉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과 최저임금위 공익위
송종호 기자 2018-04-11 13: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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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위, 내일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 공청회 연다
국회 환노위[사진=연합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과 관련해 의견청취에 나섰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환노위는 오는 11일과 13일 이틀간 고용노동소위를 열어 최저임금위원회의 공익위원 2명과 노사대표 4인을 각각 초청해 의견을 듣기로 합의했다. 지난 3~4일과 6일에 열기로 했던 공청위가 야권의 국회 일정 보이콧으로 취소된 이후 다시 열리는 것이다. 환노위는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친 후에 관련법 논의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최저임금법 개정안
송종호 기자 2018-04-10 10:5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