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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김경수 지사 1년도 안돼 구속은 충격, 20일쯤 보석 신청"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경제인총연합회를 찾아 '경남경제인총연합회'와 '김경수 경남도지사 불구속 재판을 위한 경남도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을 만나 모두발언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경남 창원에서 올해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진 뒤 향후 지역 경제의 청사진에 관해 의견을 밝혔다. 이 대표는 경남의 주요 산업군을 이루고 있는 제조업이 사양산업이 아닌 스마트 형태의 새로운 도약사업으로 혁신을 이뤄야 된다고 주
박성준 기자 2019-02-18 17: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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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야3당, 내일 선거제 개혁 패스스트랙 논의
심상정, 연동형비례대표제 여성 간담회에서 인사말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를 위한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여성단체 간담회'에서 심상정 국회 정치개혁특위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은 19일 오전 국회에서 만나 1‧2월 임시국회 불발로 표류 중인 선거제 개혁 논의에 나설 전망이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내일 회동에는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
신승훈 기자 2019-02-18 16: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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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민주당 복당 신청··· 총선 준비 돌입?
지난 1월 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입장하는 임종석 전 비서실장(오른쪽) [사진= 연합뉴스 제공] 총선을 앞두고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대거 더불어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했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남요원 전 청와대 문화비서관, 권혁기 전 춘추관장 등 4명이 18일 더불어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했다. 18일 오후 임 전 비서실장과 남 전 비서관, 권 전 춘추관장은 각각 서울시당에, 백 전 비서관은 경기도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다. 임종석 전 비서실장은 "자랑스
박성준 기자 2019-02-18 15: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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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당 원내대표, 국회정상화 합의 결렬
회동하는 홍영표-나경원-김관영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동하고 있다.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18일 국회 정상화 방안을 놓고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한 채 결렬됐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나경원 자유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2월 임시국회 개최 여부 및 ‘5‧18 망언 의원 징계’, ‘손혜원 국정조사’ 등을 놓고
신승훈 기자 2019-02-18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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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한국당 특검·국조·임명철회 요구, 다른 뜻 있을 듯"
자유한국당 나경원(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동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이 주장하는 "김태우 특검, 손혜원 의원 국정조사, 조해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임명 철회 등은 지금 단계에서 수용할 수 있는 요구 사항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18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홍 원내대표는 이 같은 한국당의 요청에 "한국당이 그런 주장을 하는 것에 뭔가 다른
박성준 기자 2019-02-18 11: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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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특위, 내달 7일 징계안 심의…상정 안건 두고 의견 엇갈려
자유한국당 김승희 간사(왼쪽 두번째부터), 자유한국당 박명재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바른미래당 이태규 간사가 1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여야 3당 윤리특별위원회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가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에 대한 징계안의 상정여부를 두고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윤리특위는 해당 안건을 다음 달 7일 전체회의를 통해 심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8일 오전 국회서 열린 윤리특위에는 박명재
박성준 기자 2019-02-18 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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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올해 첫 예산정책협의…PK 민심 챙긴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더불어민주당이 경남 창원에서 예산정책협의회와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한다. 최근 떨어진 PK(부산·울산·경남)의 지지율을 방어하고자 민심 챙기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8일 경남 창원 경남도청에 모여 올해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해찬 대표는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광역단위의 예산정책협의회를 3월까지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 때문에 올
박성준 기자 2019-02-18 09: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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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지만원 피해자대책위 구성…“5‧18 가짜주장 법적 심판할 것”
지만원 주장 허위임을 지적하는 하태경 의원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바른미래당 하태경 최고위원이 1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준비한 자료를 보여주며 지만원 씨의 5.18 관련 북한군 개입 주장이 허위임을 지적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17일 지만원 피해자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5‧18 민주화운동 관련 가짜 주장을 유포하는 사람들에 민‧형사적 법적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하태경 의원은 5‧18민주화부상자회‧5‧18민주화구속부상자회와 함께 국회에서
신승훈 기자 2019-02-17 17: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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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김무성,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상황 두고 진실공방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과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소추 당시 과정을 두고 진실 공방을 벌였다. 14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박 의원은 최근 이슈가 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의 5.18 발언을 이야기하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소추 당시 이야기로 넘어갔다.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박근혜 탄핵 때 우리가 얼마나 어려웠나. 우상호·고(故) 노회찬·박지원 세 사람이 뭉쳐서 새누리당
박성준 기자 2019-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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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한국노총, 최저임금 등 현안 도와달라"
이낙연 국무총리가 15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한국노총과 만나서 최저임금과 탄력근로시간제 등 노동현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총리는 15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한국노총 지도부와 만찬을 나눴다. 이날 만찬은 한국노총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 총리는 "요즘 들어 정부가 한국노총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뭐니 뭐니 해도 한국노총 덕분에 사회적 대화가 유지된다는 것에 크게
윤정훈 기자 2019-02-15 21: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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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폄훼 논란, 여야 시민단체 총 공세
1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5.18망언 여야4당 청년학생 공통규탄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지난 8일 자유한국당 공청회에서 나온 5.18 폄훼 발언을 두고 여야 4당이 총 공세를 펼치고 있다. 여야 4당을 비롯한 각 시민단체는 지속적으로 자유한국당의 성토에 나서고 있다. 특히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 3인에 관해 당 제명과 국회 퇴출을 주장하는 등 강도 높은 비판을 연일 이어나가고 있다. 15일 오전 더불
박성준 기자 2019-02-15 16: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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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차남 김현철 “5.18 망언 한국당 아버지 사진 내려라”
[사진=김현철 김영삼 민주센터 상임이사 페이스북]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가 자유한국당이 아버지 사진을 사용하는 것에 관해 불쾌함을 표했다. 김 이사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작금의 한국당의 행태를 보면 박근혜정권의 탄핵을 통해 처절한 반성과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보여도 시원찮을 판에 다시 과거 군사독재의 향수를 잊지못해 회귀하려는 불순한 움직임이 여기저기서 감지된다"고
박성준 기자 2019-02-15 14: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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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대표 후보자...오늘 TV토론회서 격돌
당원들에게 인사하는 황교안ㆍ오세훈ㆍ김진태 (대전=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4일 오후 대전 한밭운동장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3차 전당대회 충청ㆍ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황교안(왼쪽부터), 오세훈, 김진태 후보들이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당 대표 후보들은 15일 첫 TV 토론회에 참석,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황교안·오세훈·김진태(기호순) 등 3명의 당 대표 후보는 이날 오후 1시 55분부터 110분간 경기 부천 OBS 경인TV 스튜디오에서 개최
신승훈 기자 2019-02-15 1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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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5.18 정치적 이용은 죄짓는 것"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떻게 광주의 아픔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단 말이냐"고 발언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일부 자유한국당 의원의 5.18 관련 발언에 관해 강하게 성토했다. 이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유한국당 김진태·김순례 의원을 거론하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정치적 이용을 비판했다. 그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5.18 관련) 망언을 많이 했다"며 "정치적으
박성준 기자 2019-02-15 1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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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 일정(15일)] 이해찬·김병준·손학규·정동영·이정미 등 지도부 종합
대한민국 국회 [사진=아이클릭아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본청 당대표회의실) 11:00 한반도평화관련위원회 연석회의(본청 당대표회의실) -홍영표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11:00 국가정보원·검찰·경찰 개혁 전략회의(청와대 본관)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14:00 영남상생포럼 창립식 특강 (대구 그랜드호텔) -나경원 원내대표 국회대표단 방미일정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본청 215호) 10:00 "5.18 망언과 극우정
신승훈 기자 2019-02-15 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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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전당대회 첫 합동연설회…막오른 당권 레이스
손 맞잡은 황교안ㆍ오세훈ㆍ김진태 (대전=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4일 오후 대전 한밭운동장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3차 전당대회 충청ㆍ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황교안(왼쪽부터), 오세훈, 김진태 후보가 손을 맞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2‧27 전당대회 첫 합동연설회가 14일 대전에서 열렸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2시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황교안‧오세훈‧김진태 후보 등 당대표 후보자와 최고위원 후보자 8명, 청년최고위원 후보자 4명 등이
신승훈 기자 2019-02-14 18: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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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종명 '제명'해도 의원직은 유지…야당 "국민 기만하는 행위"
한국당 윤리위원회가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 등 '망언 3인방'에 대한 징계를 내렸다 [연합뉴스] 5‧18 망언 논란을 빚은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이 당내 윤리위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가운데 향후 출당되더라도 ‘무소속 신분’은 유지할 전망이다. 14일 한국당은 오전 당 중앙윤리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이종명 의원에 ‘제명’, 2‧27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진태‧김순례 의원에 대해서는 징계를 유예했다. 한국당 당헌·당규상 전당대회
신승훈 기자 2019-02-14 18: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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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탄핵법관 10명 공개…"사법정의 실현할 것"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사법농단 관여 탄핵소추 대상 법관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정의당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에 연루된 현직 판사 10명을 대상으로 탄핵 추진의 의지를 보였다. 정의당은 사법농단 연루 혐의가 짙다고 보는 판사 10명의 명단을 확정하고 이를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공개했다. 명단에 포함된 판사는 권순일 대법관을 비롯해 이규진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이민걸 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임성근 전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박성준 기자 2019-02-14 17: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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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종명 제명...의원직 여부는 ‘사무처 유권해석’ 따라
이종명 의원이 당내 윤리위에서 '제명' 처분을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5‧18 망언 논란을 빚은 이종명 한국당 의원이 당내 윤리위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가운데 실제 의원직 상실 여부는 국회 사무처 ‘유권해석’에 따를 것으로 보인다. 14일 한국당은 오전 당 중앙윤리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이종명 의원에 ‘제명’, 김진태‧김순례 의원에 대해서는 징계를 유예하기로 했다. 김진태 의원과 김순례 의원은 각각 2‧27 전당대회를 치른 뒤 여론을 수렴해 징
신승훈 기자 2019-02-14 11: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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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에 다시 고개 숙인 김병준…'無소득' 윤리위 내일 재논의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왼쪽)이 13일 국회를 방문한 5.18 단체 관계자들에게 일부 의원들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19.2.13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의 당내 일부 의원의 '5·18 모독'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당은 13일 논란 당사자인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징계 여부를 논의할 중앙윤리위원회를 열었지만, 결론일 내리지 못하고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다.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전날에 이어 13일도 항의하러 온 5·18 단체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 번
박은주 기자 2019-02-13 21:3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