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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법조계 공익활동 견인차 이홍훈 전 대법관
이홍훈 전 대법관은 전북 고창 출신으로 경기고, 서울대를 졸업했다. 제1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4기로 수료하고 1977년부터 판사생활을 시작했다. 1998년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낸 뒤 법원도서관장, 제주지방법원장, 수원지방법원을 거쳐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재임 중 2006년 이용훈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대법관에 올랐다. 그는 2011년 4월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전원합의체 사건에서 기각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전 대법관이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중 하나로
장승주 기자 2019-05-30 14: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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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훈 전 대법관 “국가의 정의 실현이 국민에게는 기본권 실현”
독수리 5형제, 진보성향 대법관, 소수자·약자를 위한 삶, 존경 받는 법조인···. 이홍훈 전 대법관(74) 앞에 붙는 수식어다. 대법관 시절 그는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확대하는 판결들로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대법관 임기 이후에도 그의 영향력은 줄지 않았다. 화우공익재단 이사장, 법조윤리협의회 위원장,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 서울대학교 이사장, 사법발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여전히 ‘공공의 선’을 위해 뛰었다. 이 전 대법관을 삼성동에 위치한 법무법인 화우 사
장승주 기자 2019-05-30 0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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