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 급변하는 환경속 공통화두는 도전·고객중심

    2024년 새해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국내 주요 로펌 대표변호사들이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목표와 전략을 제시했다. 각 로펌들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법조계 역시 풀어야 할 과제들이 많다는 점을 지적하면서도 이러한 변화에 맞서 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도전을 이어나가겠다는 결심을 밝혔다.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면서 공익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11일 로럼업계에 따르면 정계성 김앤장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급변하

    신년사로 본 대형로펌 경영전략上
    2024.01.11 16:50:15
  • '학폭 전문' 박상수 변호사 "학폭위 의무화 이후 법적 분쟁 남발…교육은 교사에게 맡겨야"

    10년 동안 학교폭력 피해자를 대리해 온 박상수 변호사가 저서 《학교는 망했습니다》 출간을 기념해 북콘서트를 열고 비현실적 제도에 의한 교실 붕괴 현상을 꼬집었다. 박 변호사는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저서 《학교는 망했습니다》 북 콘서트를 열었다. 박 변호사는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초등교사노조·교사유가족협의회의 자문 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김영훈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김정욱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홍승기 법조

    2024.01.11 15:33:01
  • 세종, AI·데이터 전문가 구성 'AI·데이터 정책센터' 발족

    법무법인 세종이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데이터 비즈니스 시대를 본격적으로 대응하고 AI·데이터가 이끌어 갈 미래 법률서비스 시장 선점을 위해 ‘AI·데이터 정책센터’를 발족했다. AI는 지난 2022년 생성형 AI 등장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경제의 핵심 화두로 자리잡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는 올해에도 생성형 AI가 비즈니스 전 분야에 미칠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역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이 앞다퉈 AI

    로펌소식
    2024.01.09 10:20:21
  • '학교는 망했습니다'…'학폭 피해자 대리' 박상수 변호사의 교육 현장 폭로

    10년 동안 학교폭력 피해자를 대리하면서 비현실적 제도에 의한 교실 붕괴 현상을 예측하고 진단해 온 박상수 변호사가 최근 《학교는 망했습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2012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의무화되면서 무의미한 법적 분쟁으로 얼룩져버린 우리나라 교육 현장의 실태를 가감 없이 폭로하고 있다. ‘아동 인권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이상론에 매달려 사소한 훈육과 말 한마디로 직장을 잃고 피말리는 송사에 시달리게 된 교사들의 현실을 고스란히 담았다. 또 교사의 훈육과 지도

    신간 엿보기
    2024.01.08 09:28:55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