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 용산구 인근 무료 급식소서 배식 봉사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서울지방변호사회 프로보노지원센터가 7월 13일(월) 오후 4시30분 서울 용산구 인근 무료 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및 사무국 직원 총 11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전달하고 후원금 100만 원도 전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15일 이 같은 활동 내용을 알렸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 khkyun@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