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세대 상생 공동일자리박람회 개최…7개 유관기관 협약

이혜승 기자 입력 2026-09-13 14:24 수정 2026-09-13 14:24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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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중장년과 청년 구직자를 잇는 ‘2026 대구광역시 세대 상생 공동일자리박람회’가 9일 열렸다. 박람회 개막에 앞서 지역 내 7개 유관기관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구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영남지사)는 이날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1, 2층에서 박람회를 열고 지역 중장년 및 청년 구직자와 우수 기업의 연결을 지원했다.

협약에는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를 비롯해 대구광역시 중구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고용복지+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고용노동부는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취업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세대를 넘어, 지역과 함께 내일(MY JOB)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대 간 일자리 상생과 구인기업-구직자 맞춤형 매칭을 목표로 마련됐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행사에서는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 안내 및 상담, 현장 채용면접, 박람회 참가기업 직무설명회, 1:1 맞춤형 취업상담,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 촬영, 적성검사 등이 운영됐다. 현장 채용면접에는 37개 기업이 참여했다.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는 퇴직 및 재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에게 재취업 컨설팅도 제공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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