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 상속·신탁 입문서 '가족이 남이 되지 않도록' 발간

곽형균 기자 입력 2026-08-25 10:48 수정 2026-08-25 10:48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법무법인 화우가 상속·신탁 입문서 '가족이 남이 되지 않도록'을 발간했다.

화우 자산관리센터가 출간한 이번 책은 배정식·박현정 화우 수석전문위원과 양소라 변호사가 함께 집필했다.

화우에 따르면 이 책은 상속과 유산정리를 단순한 재산 분할 절차가 아니라 재산·채무 파악, 세금과 법률 문제 정리, 상속인 간 갈등 조정, 고인의 뜻 실현까지 포함한 전 과정으로 다룬다.

책에는 법정상속과 유언장, 신탁을 활용한 자산관리, 글로벌 상속, 기업승계, 보험금청구권신탁, 치매 시대의 재산관리, 1인 가구의 노후설계와 계획기부 등 실제 가족이 맞닥뜨리는 주제가 담겼다.

화우는 이 책이 유언장만으로 충분한 경우와 신탁이 필요한 경우를 구분하고, 상속 전후에 무엇을 준비하고 먼저 처리해야 하는지에 관한 판단 기준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0개의 댓글
댓글 더보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최신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