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8월 31일 37개소 동포체류지원센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맞춤형 동포 체류지원을 목적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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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승 기자 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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