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재학생과 졸업생에게 우수기업의 채용 정보와 직무별 요구역량 등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참여기업에는 우수인재를 직접 만나 채용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기업채용관, 졸업동문 멘토링관, 이벤트관으로 구성된다. 기업채용관에는 JB주식회사, KB오토시스, SFA반도체, 글로벌텍, 영림산업, 육군본부, 천안도시공사, 케이씨텍, 한국중부발전 등 33개 사의 기업 인사담당자가 참여해 기업 및 직무 소개, 채용계획과 인재상, 직무별 필요 역량에 대한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일부 기업은 현장에서 채용과 연계한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졸업동문 멘토링관에서는 LG전자, 국가철도공단, 스테코, ㈜부영 등에 재직 중인 졸업동문들이 멘토로 참여해 기업 및 직무 정보, 취업 준비 경험과 입사 과정, 실제 직무 생활 등을 후배들에게 전한다.
이벤트관에서는 AI 포토부스, 취업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용 사진 촬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고용노동부는 한국기술교육대가 지난해 12월 발표된 정보공시에서 취업률 82.8%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 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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