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세종, 양주열 변호사 영입...노동그룹 역량 강화

[로펌라운지] 세종, 양주열 변호사 영입...노동그룹 역량 강화

권규홍 기자

법무법인(유) 세종(이하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지난 3월, 조찬영 전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사법연수원 29기)를 영입한데 이어, 최근 양주열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를 새롭게 영입하며 세종 노동그룹의 맨파워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세종은 노란봉투법 등 노동정책의 대전환을 앞두고, 인사·노무 자문 및 노동 분쟁 전반에 걸쳐 전문가로 손꼽히는 양주열 변호사를 영입함으로써 주요 노동관계 법령의 개정 움직임과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로펌라운지]YK·사내변호사회, 개정 상법 세미나 공동 개최
[로펌라운지] YK·사내변호사회, 개정 상법 세미나 공동 개최

법무법인 YK는 한국사내변호사회와 함께 오는 11일 서울 강남 주사무소에서 ‘개정 상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개정 상법과 관련해 제도 변화가 한국의 기업지배구조에 미칠 전반적인 영향을 진단하고 특히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에 관한 실무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세션에서는 김화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개정 상법과 한국 기업지배구조의 미래’를 주제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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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관이 검사 지휘에 따라 특정 범죄 수사에 착수한 경우에도 검찰청법상 검사 자신의 수사개시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대법원은 2026년 8월 13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등 사건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돌려보냈다.사건번호는 2026도1670이다.대법원 판례속보에 따르면 이 사건은 검찰수사관이 검사 A의 수사지휘에 따라 수사한 사건을 송치받은 검사 B가 추가 수사를 한 뒤 공소를 제기한 경우,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규정한 검찰청법 제4조 제2항에 위반되는지가 문제 됐다.검

정년에 도달한 근로자라도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기간제 근로자로 재고용될 수 있다는 신뢰관계가 형성된 경우 재고용 기대권을 가질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대법원은 2026년 8월 12일 부당해고구제재심판정취소 사건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돌려보냈다.사건번호는 2025두32673이다.대법원 판례속보에 따르면 원고는 시내버스운송사업 등을 하는 회사이고, 피고보조참가인들은 원고 회사에서 버스기사로 근무한 사람들이다.참가인 1은 2022년 2월 9일, 참가인 2는 같은 달 14일 각각 정년에 도달했다.참가인들이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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