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아주는 이번 호에서 약 1주 앞으로 다가온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각 상임위원회별 현안과 여야 대치 구도를 짚었다고 설명했다. 정기국회는 통상 9월 1일 개회해 약 100일 동안 대정부질문, 국정감사, 예산 심의 등이 집중되는 시기라고 소개했다.
대륙아주는 특히 이번 국정감사가 이재명 정부를 대상으로 한 첫 국정감사라는 점을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했다. 법제사법위원회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행정안전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부동산 세제개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주요 쟁점으로 거론했다.
이번 8월호는 2026년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국회 소위원회, 상임위원회, 본회의에 상정된 법률안을 전수 조사한 뒤 기업 활동에 영향이 큰 법률안을 선정해 분석한 내용으로 구성됐다고 대륙아주는 밝혔다. 주요 법률안과 관련한 국회의원, 상임위원회 전문위원, 정부 관계자의 핵심 언급 내용도 함께 수록했다고 설명했다.
대륙아주 공공전략그룹은 2019년 8월 P&B Report를 창간한 뒤 매월 말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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