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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검사·특별사법경찰관 상호협력 규정 제정안 입법예고
법무부가 검사와 특별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 사항과 지도·조언 제도를 구체화하는 대통령령 제정안을 28일 입법예고했다. 특별사법경찰관의 수사과정에서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수사절차의 투명성과 수사의 효율성을 보장하려는 취지다. 이번 제정안은 개정 「형사소송법」 제245조의10 제2항과 제3항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내용이다. 해당 개정법은 법률 제21857호로 2026년 8월 4일 공포됐고 2026년 10월 2일 시행된다. 제정안에는 특별사법경찰관의 일반적 수사 절차 규정에 「검사
2026.08.28 16:29:24 -
법무부, 수사준칙 개정안 입법예고…금융·기술유출 등 중요사건 추가
법무부가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협력 절차를 재정비하는 수사준칙 개정에 나섰다. 개정안은 금융·기술유출,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등을 중요사건에 추가하고, 공소시효 임박 사건은 송치 전 협력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법무부는 28일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필요한 세부 절차를 마련하고,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협력과 수사의 신속성·효율성을 높이면서 사건관계인의 권리보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개정안에는 사법
2026.08.28 16:25:57 -
법무부, 검사의 수사개시 범죄 범위 규정 폐지령안 입법예고
법무부가 검사의 수사개시 권한 폐지에 맞춰 ‘검사의 수사개시 범죄 범위에 관한 규정’을 없애는 대통령령 폐지안을 입법예고했다. 기존에 검사가 수사를 개시해 진행 중인 사건의 이송 절차와 계속 수사 사건에 적용할 경과조치도 함께 마련한다. 법무부는 8월 28일 ‘검사의 수사개시 범죄 범위에 관한 규정 폐지령안’을 입법예고하고 2026년 9월 4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이번 폐지안은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을 신설하면서 검사의 직무에서 범죄수사를 제외하는 등의 내용으로 ‘공소청법’이 제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공소청
2026.08.28 16:23:14 -
법무부, '수사준칙' 개정안·'특사경 협력규정' 제정안 입법예고
법무부가 개정 형사소송법의 10월 2일 시행에 맞춰 '수사준칙' 개정안과 '특사경 협력규정'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법무부는 28일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 개정안과 '검사와 특별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에 관한 규정' 제정안을 마련해 9월 4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개정 형사소송법이 안정적으로 실무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이번 대통령령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입법예고의 취지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에서 검사와 사법경찰
2026.08.28 16:21:20 -
국가유공자단체 지방세 감면, 2029년 12월 31일까지 연장 추진
국가유공자단체가 고유업무에 직접 사용하는 부동산 등에 대한 지방세 감면 적용기한을 2029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28일 발의된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김태선의원 등 11인이 제안한 제2220872호 의안이다. 이 법안은 제438회 국회(임시회)에 올라왔다. 현행법은 국가유공자단체가 고유업무에 직접 사용하는 부동산 등에 대해 취득세, 재산세, 등록면허세 등을 감면하고 있다. 다만 해당 특례는 2026년 12월 31일 종료될 예정이다. 개정안은 국가유공자단체가 국가유공자의 권익 보호, 복지 증진,
2026.08.28 14:33:47 -
고위공직자·가족 피고인 사건 공소취소 금지 추진
고위공직자와 그 가족이 피고인인 사건에서는 검사가 공소를 취소하지 못하도록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28일 발의됐다. 국민참여입법센터 국회입법현황에 따르면 이상휘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공수처법 제2조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고위공직자 및 그 가족이 피고인으로 된 사건에 대해 공소취소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은 안 제255조제3항 신설 형태다. 현행법은 검사가 제1심판결 선고 전까지 공소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면서 대상과 사건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개정안의 제안이유는
2026.08.28 14:32:37 -
침해사고 이용자 보호 평가대상·기준 구체화…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입법예고
정보통신망 침해사고와 관련한 이용자 보호 업무의 평가 대상과 기준을 시행령에 구체화하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이 추진된다. 개정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평가 대상을 정할 때 침해사고의 발생 정도 등을 고려하고,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을 평가하도록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이런 내용의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의견 제출 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14일까지다. 개정 이유는 정보통신망 침해사고와 관련한 이용자 보호 업무 평가의 주체를 방송미디어통신
2026.08.28 14:31:19 -
이해충돌방지법 개정 추진…고위공직자 민간 업무내역 공개 의무화
고위공직자의 민간 부문 업무활동 내역을 원칙적으로 공개하고, 수의계약 체결 제한 대상은 임용 또는 업무 개시 후 30일 내 제출하도록 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8월 28일 이런 내용을 담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 의견 제출 기간은 8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다. 개정안은 고위공직자의 민간 부문 업무활동 내역에 대해 다른 법령에서 정보공개가 금지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소속기관장이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했다. 현행 비공개 가능
2026.08.28 14:30:05 -
지식재산처, 반도체·이차전지 특허기술 거래 네트워크 개최
반도체·이차전지 분야 유망 특허기술 거래를 지원하는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 행사가 28일 열린다. 지식재산처는 이날 오후 2시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특허기술의 수요·공급·중개·투자자가 모여 특허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잠재가치가 높은 유망 특허기술의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나노·생물·환경 분야에 이어 이번에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인 반도체·이차전지 분야의 특허기술을 대상으로, 유관 기업이 다수 밀집한 경기도 수원에서 진행된다. 행사 현장에는 필요한 기
2026.08.28 12:27:14 -
노사발전재단·안전보건공단, 해외진출 기업·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협력 강화
노사발전재단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해외진출 기업과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 및 노동인권 보호 협력을 강화한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양 기관이 이날 재단 대회의실에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외 진출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규제 강화 속에서 산업안전과 노동인권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중요해진 데 따라 마련됐다. 양 기관은 전문성과 사업을 연계해 해외진출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협력 분야는 3개다. 외국인 근로자의
2026.08.28 12: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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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 지식산업센터 주택 전환 특례 추진…이언주의원 등 10인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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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CVC·SPC 우회 차단·친족독립경영 보완 담은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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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시급하지 않은 백내장 첫 내원 당일 수술에 자기결정권 침해 위자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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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 제2기 기업법무연수원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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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본체부지 일부 주택공급 예외 담은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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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피고인·변호인 항소이유서 제출기간 모두 지나기 전 선고는 위법…약식명령 정식재판 증거동의간주 요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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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기술유출 범죄 전담인력 79명 보강…서울·경기남부청 조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