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E-9) 4회차 고용허가 9월 14일부터 접수

김지호 기자 입력 2026-09-03 20:24 수정 2026-09-03 20:24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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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E-9) 2026년도 4회차 신규 고용허가 신청이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진행된다. 고용노동부는 3일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안내했다.

이번 4회차 신규 고용허가 규모는 전체 12,357명이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9,020명, 농축산업 1,906명, 어업 897명, 건설업 394명, 서비스업 140명이다. 고용노동부는 업종별 초과수요가 있을 경우 탄력배정분(1만명)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국인노동자(E-9)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7일의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친 뒤 지방고용노동관서를 방문하거나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결과는 10월 16일 발표된다. 고용허가서 발급은 제조·광업의 경우 10월 19일부터 10월 23일까지, 농축산·어업, 임업, 건설업 및 서비스업은 10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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