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회차 신규 고용허가 규모는 전체 12,357명이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9,020명, 농축산업 1,906명, 어업 897명, 건설업 394명, 서비스업 140명이다. 고용노동부는 업종별 초과수요가 있을 경우 탄력배정분(1만명)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국인노동자(E-9)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7일의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친 뒤 지방고용노동관서를 방문하거나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결과는 10월 16일 발표된다. 고용허가서 발급은 제조·광업의 경우 10월 19일부터 10월 23일까지, 농축산·어업, 임업, 건설업 및 서비스업은 10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아주로앤피 (www.lawand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