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9월 15일, 정 변호사를 9월 14일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 변호사는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 지역정책과장과 동ㆍ서ㆍ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기획단 기획관을 역임했다.
정 변호사는 2002년 사법시험(제44회) 및 행정고시(제46회)에 합격한 뒤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22년간 국토교통부에서 국토ㆍ도시ㆍ주택ㆍ토지ㆍ건설ㆍ자동차 정책과 감사 등 분야의 업무를 맡아 왔다.
경력 목록에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경제과장,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장, 도시재생정책과장, 기술혁신과장, 감사담당관 등이 포함됐다. 외교부 주쿠웨이트국 대한민국대사관 국토교통관으로 재직한 이력도 있다.
정 변호사는 재건축ㆍ재개발사업과 도시계획 업무를 모두 경험했고, 재건축ㆍ재개발사업, 도시계획, 도시재생, 지역개발, 감사, 실거래 조사 및 집값담합 수사 등 분야에서 정책 수립, 입법 실무, 개발사업 기획 및 인허가 업무를 수행했다.
정 변호사는 지평 건설ㆍ부동산그룹에서 재건축ㆍ재개발, 도시계획, 도시재생, 지역개발, 부동산개발 및 건설 관련 법률자문과 정책ㆍ규제 대응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종현 기자 khkyun@ajunews.com
<저작권자 © 아주로앤피 (www.lawand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