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제39차 LAWASIA 서울 총회 President's Reception 후원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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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이 제39차 LAWASIA 서울 총회의 President’s Reception을 후원했다.

15일 법무법인 태평양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9월 1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LAWASIA 총회는 LAWASIA 창립 6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개최됐다. 주제는 “Global New Order – Challenges and Perspectives”였다.

President’s Reception에는 LAWASIA 회장단과 전·현직 임원, 각국 변호사협회 관계자, 국제 법조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태평양 측에서는 이정훈 변호사가 환영사를 했다. 태평양은 이 변호사가 2005년부터 2006년까지 LAWASIA President를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태평양과 LAWASIA의 협력 관계, 아시아·태평양 법조계의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태평양은 현재 양은용 변호사가 차기 회장(President-Elect), 김홍중 변호사가 집행위원회(Executive Committee) 위원을 맡고 있다고도 전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종현 기자 khkyun@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