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직접PPA 방식 100MW 규모 태양광발전사업 PF 자문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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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목적법인이 137 개의 태양광발전소(총 100MW 규모)를 인수해 생산 전력을 직접전력거래(직접PPA) 방식으로 전기사용기업에 공급하는 거래에 대해 법무법인 바른이 프로젝트금융 자문을 맡았다.

법무법인 바른은 16일 이 거래가 개별 사업자들이 각각 진행하던 태양광발전사업을 SK이터닉스가 개발업자 지위에서 인수한 뒤 이를 특수목적법인에 양도하고, 특수목적법인이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인 SK이터닉스를 통하여 삼성전자에 전력을 공급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일 프로젝트금융(PF)으로 자금을 조달한 것이 아니라 초기 인수자금 용도로 브릿지론을 먼저 실행한 뒤, 브릿지론 상환과 자산 인수, 건설자금 조달을 위한 본 PF를 실행한 2단계 구조화금융 사례라고 바른은 설명했다.

바른은 SK이터닉스가 주관한 이번 사업에서 PF 약정 자문과 함께 SK이터닉스와 특수목적법인 간 전력공급계약, SK이터닉스와 삼성전자 간 직접전력거래계약, 특수목적법인의 태양광발전소 등 자산 취득을 위한 자산양수도계약, 관리운영위탁계약 등 관련 계약 전반을 자문했다고 밝혔다.

담당 변호사는 변상엽, 남지수, 이영직 변호사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종현 기자 khkyun@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