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변회·서울시한의사회, 의료·법률 리스크 대응 업무협약 체결

이혜승 기자 입력 2026-08-27 10:55 수정 2026-08-27 10:55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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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와 서울특별시한의사회가 의료 및 법률 리스크 대응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7월 27일 오후 3시 변호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월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과 박성우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최근 국민의 권리의식이 높아지고 의료환경이 변화하면서 의료 관련 법률 쟁점이 더욱 다양하고 복잡해지고 있다는 점을 배경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단체는 상호 자문 등을 위한 전문가 인력풀을 구성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특강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안에 대한 세미나 공동개최와 의료분쟁 등의 합리적인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의료 및 법률서비스 분야의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공조, 전문 직역 보호를 위한 협력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특별시한의사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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