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Legal Plus '제12회 한국 국제중재 및 기업범죄 서밋' 주관 스폰서 참여

이종현 기자 입력 2026-08-30 06:21 수정 2026-08-30 06:21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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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이 8월 20일 Legal Plus가 주최한 '제12회 한국 국제중재 및 기업범죄 서밋(South Korea: 12th International Arbitration & Corporate Crime Summit)'의 주관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번 서밋에서는 국경 간 분쟁에서의 임시적 구제수단과 조정·하이브리드 ADR 모델, M&A 및 합작투자(JV) 관련 분쟁, 건설·에너지 분야의 국경 간 분쟁, 디지털 자산과 인공지능(AI)을 둘러싼 기술분쟁 등이 다뤄졌다. 국내외 중재·분쟁 전문가와 사내변호사, 중재·조정기관 및 관련 업계 관계자들도 참석해 국제분쟁의 최신 동향과 실무적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개회사는 지평 국제그룹장이자 국제분쟁팀장인 김진희 외국변호사가 맡았다. 김진희 외국변호사는 급변하는 법률 환경이 법률전문가에게 요구하는 새로운 역할과 과제를 짚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전문가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본 행사에서는 20여 명의 발제자, 토론자가 참여한 가운데 총 6개의 주제 발표와 5개의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지평에서는 국제분쟁팀 소속 전소민 외국변호사가 첫 번째 패널토론에 참여했고, 김진희 외국변호사가 두 번째 패널토론의 진행을 맡았다.

전소민 외국변호사는 '국경 간 분쟁에서의 임시적 구제조치'를 주제로 한 패널토론에서 국제중재 및 국제소송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임시적 구제수단과 실제 집행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쟁점을 짚었다. 김진희 외국변호사는 '조정과 하이브리드 ADR 모델'을 주제로 한 두 번째 패널토론을 진행하며 한국과 아시아의 법률 환경에서 조정이 직면한 과제와 조정의 가치, 변호사에게 요구되는 역량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끌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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