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 신입변호사 멘토링 프로그램 개최

이혜승 기자 입력 2026-08-30 06:25 수정 2026-08-30 06:25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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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가 법조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변호사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열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변호사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신입변호사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입변호사의 인사이트 확장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고충과 실무 경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조순열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멘토들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따르면 집행부 12명, 멘토 3명, 멘티 56명 등 총 85명의 변호사가 참석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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