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는 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변호사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신입변호사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입변호사의 인사이트 확장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고충과 실무 경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조순열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멘토들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따르면 집행부 12명, 멘토 3명, 멘티 56명 등 총 85명의 변호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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