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27일 공개한 뉴스레터에서 덕성학원을 대리해 해당 토지 공개매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덕성학원은 매각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평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다.
지평이 맡은 업무는 매각 대상 및 입찰조건 검토, 공고문 작성·게시, 온비드를 통한 전자입찰 진행, 낙찰자 결정, 매매계약 체결 등이다. 입찰 및 매각 관련 세부 사항은 별도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지평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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