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덕성학원 쌍문동 토지 공개매각 주관

이종현 기자 입력 2026-08-30 06:23 수정 2026-08-30 06:23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법무법인(유) 지평이 학교법인 덕성학원이 보유한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일대 수익용 기본재산(토지) 공개매각 절차를 주관하고 있다.

지평은 27일 공개한 뉴스레터에서 덕성학원을 대리해 해당 토지 공개매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덕성학원은 매각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평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다.

지평이 맡은 업무는 매각 대상 및 입찰조건 검토, 공고문 작성·게시, 온비드를 통한 전자입찰 진행, 낙찰자 결정, 매매계약 체결 등이다. 입찰 및 매각 관련 세부 사항은 별도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지평은 덧붙였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0개의 댓글
댓글 더보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최신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