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8월 3일 오후 7시 변호사회관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조순열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총 153명이 참석했다.
도 변호사는 『실전, 언론대응법』의 저자다. 이 책은 도 변호사가 대한변호사협회 및 서울지방변호사회 공보이사,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으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자와의 소통, 오보 대응, 언론중재 절차 등 언론 대응 실무를 실제 사례와 함께 담고 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참석 회원들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언론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유사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얻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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